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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열린정부, 열린국정 국정방송이

    여러분과 함께합니다."

    안녕하십니까? 국정일보 발행인 권 봉 길 입니다.

     

    그동안 국정일보를 사랑과 채찍으로 성장시켜 주신 독자 여러분과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각 부처, 기관, 전국의 경찰일보 기자, 임직원, 운영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립니다.

     

   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,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일선에서 취재 활동하시는 기자 여러분의 힘으로 국정일보 인터넷 방송국이 구축됐음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.

     

    앞으로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 많은 노력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신문과 방송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     

    무엇보다 정보화 시대 속에서 국정일보를 아껴 주시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인터넷을 통해 보다 질좋고 알찬 서비스를 해 나갈 것입니다.

     

    이런 역할과 기능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  국정일보는 여러분의 관심속에서 최선의 노력으로 크고 작은 사건, 사고를 밀착 취재하고 공정하게 보도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언론매체로 거듭나겠습니다.

    주소     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2길 107, 901호(장안동, 형인타워)

    전화     02-2216-0112 

    이메일     desk@kukjung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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